정부는 유전자원의 미래 수요와 글로벌 이슈 등을 고려하여
국가 차원의 전략적·질적 자원 확보와 활용을 위해
5개 정부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질병관리청) 등의
274개의 바이오소재 은행을 14개 클러스터로 재구성 하였습니다.
*근거: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제4차 국가생명연구자원 관리·활용 기본계획('26~'30)
각 클러스터의 '중앙은행'은 바이오소재 정보의 표준화, 품질 향상, 통합 관리,
그리고 클러스터의 운영·관리 효율성 향상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합니다.
2021년 시작된 '종자클러스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가
중앙은행, 그리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거점은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 지자체, 민간연구소 등 67개 기관이 협업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종자클러스터 중앙은행은 클러스터가 보유한 유전자원의 데이터를 모아 바이오소재 정보 통합플랫폼(BioOne)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전자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물 종자의 경우 농업유전자원센터가 운영하는 '씨앗은행'에서,
산림 종자의 경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운영하는 ‘씨앗피디아’에서 확인하고 분양 신청까지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