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분포, 생태, 출현시기, 서식지, 관련식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특징 |
수컷의 날개 윗면은 암컷에 비하여 붉은색이 강하게 돌고 검정색의 얼룩무늬가 작다. 수컷의 앞날개 제1b~4맥상에는 굵은 검정색줄 성표가 있어 암컷과 쉽게 구별된다.
|
| 분포 |
남한전역, 해외(아프리카 북부(알제리), 유럽(서부), 중국대륙, 일본, 사할린, 대만 등지) |
| 생태 |
성충은 6월에서 9월에 걸쳐 연 1회 출현하는데 낡은 개체는 종종 10월 초까지 발견되기도 한다. 쉬땅나무, 큰까치수영, 꿀풀, 엉겅퀴 등의 꽃에서 꿀을 즐겨 빤다. 더운 여름철에는 하면을 하고 가을에 다시 활동을 한다. 암컷은 식초인 흰털제비꽃 등 제비꽃과의 식물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에 있는 나무껍질이나 작은 돌멩이 위에 알을 낳는다. 부화한 애벌레는 먹이식물로 이동하여 주로 밤에 먹이 활동을 한다. 애벌레 상태로 월동하며 이듬해 봄에 풀이나 나뭇잎의 뒷면에서 번데기를 형성한다. 번데기는 지표위의 50cm이하의 낮은 풀과 나뭇잎 뒷면에 거꾸로 매달린다. |
| 출현시기 |
연 1회, 6~9월 |
서식지 |
숲(산길 주변) |
| 관련식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