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분포, 생태, 출현시기, 서식지, 관련식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특징 |
편날개길이는 40-45mm 정도이다. 머리와 몸은 짙은 회갈색과 황갈색의 털이 섞여 있다. 날개 윗면은 흑길색이고 앞날개의 중실에서 외연 하단부에 이르는 투명한 막질의 무늬가 있고 중실 바깥쪽에도 조그마한 막질의 점무늬가 있다. 날개의 가장자리는 황백색이다. 날개 뒷면의 무늬들은 앞면과 유사하고 뒷날개에 회색의 무늬들이 넓게 퍼져 있다. 암컷은 수컷보다 크며, 윗면의 바탕색이 약간 연하고 흰무늬도 다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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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포 |
남한전역(울릉도 제외), 제주도, 중국대륙, 아무르 등지 |
| 생태 |
전국적으로 흔하게 보이는 종으로, 성충은 5월 하순부터 7월 초까지 연 1회 발생한다. 양지 바른 풀밭을 낮게 날아다니는데, 주로 참나무 숲 주변이나 아까시나무가 있는 장소에서 산다. 수컷은 빙빙 원을 크게 그리는 모습으로 활발하게 날아 다닌다. 암컷은 어두운 그늘 사이로 천천히 날면서 식초의 잎 뒷면에 공 모양의 알을 한 개씩 낳는다. 애벌레는 식초의 잎을 접어서 속에서 생활한다. 월동은 애벌레로 한다. |
| 출현시기 |
연 2회, 5월 중순~8월 |
서식지 |
숲(참나무숲 주변, 아까시나무 주변) |
| 관련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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