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목 /팔랑나비과
- 멧팔랑나비 Erynnis montanus (Bremer)
| 특징 | 편날개길이는 36-42mm. 날개의 윗면은 짙은 적갈색 바탕에 앞날개에는 바깥선두리를 따라서 잿빛의 점무늬가 있고, 그 안쪽으로는 잿빛의 물결무늬가 있다. 뒷날개는 앞날개보다 더 짙은 흑갈색 바탕에 바깥쪽으로 작은 노란색 점무늬가 많이 나 있다. 날개의 아랫면은 윗면과 별 차이가 없으나 앞날개의 바깥가장자리 부근에 황색의 얼룩무늬가 발달해 있다. 암컷은 수컷에 비해 앞날개의 윗면 중앙에 회색의 띠가 더 넓고 뚜렷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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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포 | 한국(전국), 일본, 중국, 아무르 | ||
| 생태 | 성충은 일년에 한번 나타나며, 이른 봄에 볼 수 있다. 트인 공간을 좋아해서, 나무가 덜 우거진 산지의 숲속 산길이나 계곡 주변에 산다. 꽃에 잘 모이며, 수컷은 습지에 모이거나 돌 위에서 일광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암컷은 주로 넓게 확 트인 곳의 참나무류의 어린 잎에 한 개씩 알을 낳는데, 알은 처음에는 옅은 황색이나 곧 적갈색으로 변한다. 부화한 애벌레는 잎을 갉아 먹은 다음 적당한 모양으로 접어서 집을 만들고 그 속에서 생활한다. 다 자란 애벌레는 잎을 싸고 월동 준비를 하는데, 이 잎이 그대로 땅에 떨어져 낙엽 속에서 겨울을 난다. 이듬해 봄에 잠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먹이를 먹지않고, 곧 번데기가 된 후, 4월초에 성충으로 우화한다. | ||
| 출현시기 | 4~5월 | 서식지 | 숲(활엽수) |
| 관련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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