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분포, 생태, 출현시기, 서식지, 관련식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특징 |
편날개길이 27mm 내외. 머리와 몸은 짙은 흑갈색이고 머리쪽은 황갈색 털로 덮힌다. 날개는 흑갈색이며, 앞날개에는흰점이 전체에 흩어져 있으나, 뒷날개에는 1-2개 정도의 흰 점이 가운데에 있다. 앞날개 앞가두리는 가운데가 약간 굽어 있다. 날개의 바깥가두리털은 희다. 날개 뒷면은 바탕색이 갈색이고, 앞날개의 무늬는 윗면과 비슷하지만, 뒷날개에는 바깥가두리 부근과 가운데를 따라 폭이 넓은 흰 줄무늬가 선명하다. 암컷은 수컷에 비해 약간 크지만, 날개모양이나 무늬에 의한 암수구별이 어려워 배끝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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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포 |
한국(지리산 이북지역), 중국 동북부, 아무르, 우수리지역 |
| 생태 |
성충은 일년에 한 번 나타난다. 높은 산지의 양지 바른 초지에 살며, 개망초, 엉겅퀴 꽃에서 꿀을 빨지만 간혹, 수컷은 물가에 와서 물을 빨기도 한다. 오전 중 햇빛이 강하게 비치면 낮은 풀 위에서 날개를 완전히 펴고 텃세 행동을 한다. 애벌레의 식초는 기름새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
| 출현시기 |
5~6월 |
서식지 |
들(산지) |
| 관련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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