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분포, 생태, 출현시기, 서식지, 관련식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특징 |
몸의 길이는 수컷이 85~108mm, 암컷이 65~85mm이다. 몸은 황갈색 또는 흑갈색이며 대부분 황색 잔털로 덮여 있다. 큰턱은 크고 튼튼하게 생겼으며 위로 구부러져 있고 바깥쪽에 1개의 가지가 있다. 앞가슴등판의 옆가장자리에는 톱니 모양의 돌기가 나 있으며 등판에는 황색의 털뭉치가 있다. 구북구 지역에서는 가장 큰 하늘소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현재 경기도 광릉과 강원도 소금강에서만 볼 수 있으며, 천연 기념물 제 218 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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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포 |
한국(북부·중부), 일본(대마도), 중국, 아무르. 현재 경기도 광릉이 유일한 생존지이다. |
| 생태 |
애벌레는 서나무, 신갈나무, 물푸레나무, 들메나무 등을 기주로 한다. 서나무 중에서도 평균 나무높이가 2.5m-18m이고, 가슴높이의 나무둘레가 80-250cm 정도 된 비교적 늙은나무를 좋아하며, 이들이 먹은 줄기의 둘레가 80-259cm 정도는 된다. 다 자란 애벌레는 몸길이가 125~130mm 정도로 우리나라 곤충 중에서가장 크다. 성충이 되면, 주변의 신갈나무, 졸참나무 등 참나무류의 수액을 찾아간다. |
| 출현시기 |
6~9월(7-8월이 주 발생기) |
서식지 |
숲(활엽수림) |
| 관련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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