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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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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사육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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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ogeia / rapae / 배추흰나비
분류정보
상세정보
학명 Artogeia rapae(Linnaeus)
목명 Lepidoptera[나비목] 과명 Pieridae[흰나비과]
국명 배추흰나비 별칭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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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유충) 알은 길죽하며 세로방향으로 주름이 있다. 처음에는 흰색이지만 나중에는 주황색으로 변한다. 알에서 부화한 직후의 애벌레는 노란색이지만 탈피과정을 거치면서 보호색인 녹색을 띠게된다. 네번 탈피하고 번데기가 된다. 이때 색깔은 잎사귀나 나뭇가지 등 매달린 장소에 따라 다르게 보호색을 띤다.
형태(성충) 날개를 편 길이는 45-65mm 정도이다. 수컷의 날개는 밝은 유백색인데 반해 암컷의 날개는 노란빛이 섞여 있다. 암컷은 수컷보다 흑색무늬가 더욱 발달하였다. 앞날개 밑에는 흑색가루가 대단히 많다. 봄형은 날개 아랫면에 흑색 비늘가루가 비교적 많은 편이다.
국내 분포지 전국
국외 분포지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참고문헌 김창환, 1976, 한국곤충분포도감 제1편 나비류, 고려대학교 출판부,   남상호, 1998, 한국곤충생태도감 V. 나비목, 고려대학교 곤충연구소,   조복성, 1959, 한국동물도감 (I) 나비류, 문교부,  
전문사육 DB [알]
01
연중사육 먼저 바닥은 나무, 전면은 투명 아크릴 판으로 출입문이 있도록 하고 나머지 부분은 모기망 또는 가는 철망으로 덮은 나비 사육상자(50×50×65cm이상)를 만들고 그 속에 우화한 나비 암수 각 5마리 정도 방사시킨다. 이 때 사육상자 내에 꽃을 넣어주거나 10% 설탕물을 탈지면에 적셔 넣어주어 흡밀케 해야 하며 또한 포트에서 20cm정도 자란 케일 또는 양배추를 넣고 사육상자를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놓아두면 교미해서 산란케 된다. 이 때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은 피할 것 이며 온도가 25℃ 이상이 되어야 나비가 활동하므로 이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 야외에서 채집한 나로 알을 얻고자 할 경우에도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되지만 미포자충에 감염된 나비가 낳은 알은 모두 감염되게 되므로 3령까지 별도로 사육 해서 이상이 없을 경우 기존의 사육구와 합쳐도 된다. 적정온도 하에서는 산란후 3~4일 후에 곧 바로 부화하므로 산란된 잎은 채취하여 후술하는 애벌레 사육요령에 따라 사육용기에 넣고 관찰해가며 사육하면 된다.
전문사육 DB [애벌레]
02
먹이 애벌레는 십자화과 작물을 가해하는 해충으로 케일을 가장 좋아하고 다음으로 양배추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케일이나 양배추는 농약에 오염되어 있을 염려가 있기 때문에 이를 사용할 경우에는 야채 · 과일용 세제를 사용해서 잘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가능하면 농약 사용 없이 직접 재배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소규모로 사육할 경우에는 처음에 씨앗을 뿌려 2~3개엽 후에 하나씩 포트에 이식해서 키우는 것이 좋다. 초기에 진딧물 등 해충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잔류독성기간이 비교적 짧은 다이아톤과 같은 농약을 수차례 살포해서 충분히 잘 자란 다음부터는 농약을 살포하지 않고 먹이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온도조절 25℃, 16L:8D의 조건에서 사육
주의사항 야외에서 사온 케일이나, 배추를 사용할 경우 농약이 묻어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연중사육 야외에서 수집한 애벌레 또는 사육중의 애벌레는 그 크기에 따라 사육상자에 다음과 같이 넣어 사육해야 한다. 2령 후에는 사육용기 내가 과습하게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밑바닥에 여지(필터 페이퍼)를 깔고 뚜껑 일부를 잘라내고 그 곳에 망사를 붙여 공기가 잘통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잎이 너무 빨리 시들어도 안 되고 또한 밀폐되어 과습하게 되어서도 안 된다. 과습하게 되면 전멸하는 수도 있으니 특히 유의하도록 한다. 매일 묵은 잎과 똥은 제거하고 적당량의 새잎을 넣어주거나 큰 애벌레 때는 아예 사육용기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번데기가 될 때에는 무른 똥을 누고 번데기가 되기 위한 마른자리를 찾기 위해 배회하는데 이 때 이러한 늙은 애벌레는 따로 꺼내어 새 용기에 넣어주면 좋으나 그대로 두어도 뚜껑부근에서 실로 자신의 몸을 고정 시키고 번데기가 된다. 이 때의 용기는 똥이나 잎의 수분으로 과습하게 되지 않도록 해 준다. 애벌레 때부터 실내 조명시간을 15시간 이상으로 해 주면 비휴면 번데기가 되어 25℃에서 7~10일후에 번데기가 되어 나오지만 저온(22℃ 정도)에서 12시간 미만의 조명조건하에서 키우면 모두 휴면번데기가 되어 5~6개월간 5℃에 저장해 두면서 3개월 후부터는 필요할 때 꺼내어 우화시킬 수 있다. 휴면 번데기는 3개월 동안 절대 우화하지 않음.
휴면유도 22℃, 12L 이하의 온도에서 휴면 번데기를 만들수 있음
휴면타파 5~10℃에 60~90일간 저장이 가능하고, 25℃, 14L 이상의 온도에서는 휴면이 깨지게 됩니다.
전문사육 DB [번데기]
03
연중사육 페트리 접시에서 번데기가 된 개체는 그대로 우화되도록 두면 좋지 않으므로 떼어 내어 우화하기 쉽도록 우화대를 만들어 그 곳에 접착제로 자연 상태의 용화자세와 비슷하게 붙여 주거나 그림 15와 같이 대령 스테플을 우화대에 박아 그 사이에 번데기를 1마리씩 넣어줌으로써 우화율을 높일 수 있다. 대량 사육시 에도 번데기 보호는 이러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다. 번데기를 용화된 상태에 서 떼어낼 때에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강한 실로 자신의 몸을 고정시키고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는데 실부분에 물을 적셔 부드럽게 한 후 떼어내어도 되지만 면도칼 같은 것으로 실부분을 주의해서 잘라내면 쉽게 번데기를 수거할 수 있다.
전문사육 DB [성충]
04
연중사육 고온 장일 조건하에서 사육하여 된 번데기는 모두 비휴면 번데기로서 25℃에 두면 점차 발육해서 몸색이 변하게 되는데 이것은 안쪽에 성충(나비)의 몸이 완성되어 가면서 검게 색이 내어 비치는 것으로 공극화현상이라고 한다. 공극화가 일어나면 1~2일내에 우화하게 되므로 우화시기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공극화가 번데기의 제4배마디까지 진행된 시점에서 약 8℃의 장소로 옮겨 1~5일간 냉장 한 후 약 30℃정도 되는 곳으로 내어놓으면 거의 모든 개체가 20~40분 이내에 우화한다. 이때 날개를 펴는데 15~20분 정도 걸리고 60~90분 후에는 날 수 있게 된다.우화한 첫날은 아무것도 먹지 않으므로 그대로 두어도 되지만 이튿날부터 흡밀해야 하므로 가항의 알얻기에서와 같이 해서 나비를 보호 관리하면 된다.
짝짓기관리 우화한 첫날은 아무것도 먹지 않으므로 그대로 두어도 되지만 이튿날부터 흡밀해야 하므로 가항의 알얻기에서와 같이 해서 나비를 보호 관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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